흥신소/심부름센터/탐정사무소 의뢰 전 필수 확인!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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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찬민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0-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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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국밥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영화 탐정: 리턴즈입니다. 어떤 영화인지 지금 바로 알아볼까요? 탐정: 리턴즈 정보개봉일 2018. 06. 13.장르 코미디, 범죄, 스릴러국가 대한민국러닝타임 116분감독 이언희각본 정한진출연진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등제작사 크리픽쳐스관객수 315만명상영등급 15세 이상 관람가스트리밍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탐정: 리턴즈 평점로튼 팝콘 미터 : 67%IMDb : 6.5점레터박스 : 3.2점왓챠피디아 : 3.6점탐정: 리턴즈 예고편 탐정: 리턴즈 줄거리역대급 미제 사건을 해결한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는 탐정 사무소를 개업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냉혹했죠. 파리만 날리며 보증금을 까먹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그러던 어느날 경찰서에서 영업을 뛰던 도중 첫 의뢰인을 만나게 되는데요. 자신의 남편의 의문스러운 죽음에 대해 알아봐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성공 보수는 5000만원! 과연 이들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탐정: 리턴즈 등장인물권상우(강대만 역) : 전작에서 용감한 시민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만화방을 아는 형에게 팔고, 탐장사무소 개업성동일(노태수 역) : 전작을 계기로 경찰을 그만두고 강대만과 탐정사무소 차림이광수(여치형 역) : 전직 사이버 수사대 수사관. 일명 여치. 의처증이 있어 전처를 도청했다가 감방 신세를 짐. 탐정: 리턴즈 후기'탐정: 리턴즈'는 '탐정: 더 비기닝'에서 이어지는 속편입니다. 전작에서 미제 사건을 해결한 강대만과 노태수가 탐정사무소를 차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 후기에 앞서 덧붙이자면 1편을 반드시 보시지 않아도 영화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캐릭터 파악을 위해서는 1편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만화방과 경찰을 관두고 손을 잡은 강대만과 노태수는 의기양양하게 탐정 사무소를 차리지만, 찾아오는 손님이 없어 파리만 날립니다. 그러던 호객 행위에 나섰다가 들른 경찰서에서 이들은 한 여인과 마주칩니다. 그는 약혼자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라 사건에 연루된 것이라며 조사해달라고 하는데요. 사건을 맡고 보니 고아 출신이라는 약혼자의 배경부터 수상한 복지원까지 석연찮은 구석이 많았습니다. 여기에 사이버 수사대 출신 여치가 합류하면서 이들은 충격적인 사건의 실체를 향해 본격적인 추격에 나섭니다.이번 작품의 특징은 전작의 권상우와 성동일의 2톱 체제에서 이광수를 포함한 3톱 체제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이광수 캐릭터가 더해지면서 세 사람의 호흡이 새로운 축이 되었고, 극의 분위기와 이야기의 중심도 한층 풍성해졌습니다. 특히 전직에선 경찰인 성동일의 정보가 추리 추적에 큰 도움이 되는데요. 이번에는 사이버 수사대 출신 여치가 팀에 들어오면서 새로운 정보 습득 방식이 자주 활용됩니다.​3톱 체제가 되면서 웃음의 타율도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분위기도 전작보다 밝아졌고, 개그 요소를 적재적소에 살려 극을 이끌고 가기 때문에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기존에 권상우 슬랩스틱 코미디에 이광수의 슬랩스틱 코미디까지 더해졌습니다. 사건의 결도 다소 달라졌습니다. 전작에선 연쇄살인이라는 다소 직관적인 사건을 다뤘다면 이번엔 장기이식 조직이라는 조직 범죄를 다뤘습니다. 조직 범죄를 추적하는 만큼 추리적 요소가 더욱 가미됩니다. 물론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는 흐름은 어디선가 본 듯 익숙하지만, 내용 자체가 헐거운 느낌은 아닙니다.​전체적인 밝은 톤은 사건 해결국면까지도 이어집니다. 적을 소탕하는 과정에 비비탄 총, 바퀴형 몰래카메라 등 소품이 사용되면서 액션의 짜릿함보다는 어수선한 소동극의 재미가 앞섭니다. 심각해질 수 있는 사건을 끝까지 웃음으로 버무려 끌고 가는 솜씨가 이 영화의 장점입니다.아쉬운 점이라면 코미디 위주인 만큼 개그 코드가 맞지 않는 관객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코미디가 잘 맞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가볍게 즐길 팝콘 무비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과감하게 추천합니다.​ 영화 쿠키는 마지막에 태수가 높으신 분의 의뢰라며 만화방에서 그분의 의뢰를 받게 됩니다. 그 내용이 다름 아닌 고양이 찾기인데요. 거창한 사건 끝에 소소한 의뢰로 끝나는 장면은 탐정 사무소의 일상이 계속된다는 느낌을 주기 위한 것 같았습니다.국밥지수(5점 만점) : (3.2점)평가 : 3톱 체제 변화한층 가벼워진 톤추리 요소는 감소​한줄평 : 추리는 가볍게, 웃음은 확실하게국밥지수는 영화나 드라마에 대한 평가를 수치화한 것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따뜻함 정도를 국밥으로 표현했습니다.다만 이 글은 개인적 평가가 담긴 글입니다. 다른 의견이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재밌게 읽으셨다면 위 배너를 클릭해 팬 가입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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